경기 도중 투수가 던진 공에 얼굴을 맞은
기아 타이거즈 김상현 선수가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달 30일
김상현 선수의 왼쪽 광대뼈 함몰
수술을 성공리에 마쳤고,
6주 정도면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회복 치료중인 김상현 선수는
이르면 이달 중순쯤 팀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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