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회복에 6주 걸릴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1 12:00:00 수정 2011-08-01 12:00:00 조회수 0

경기 도중 투수가 던진 공에 얼굴을 맞은

기아 타이거즈 김상현 선수가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달 30일

김상현 선수의 왼쪽 광대뼈 함몰

수술을 성공리에 마쳤고,

6주 정도면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회복 치료중인 김상현 선수는

이르면 이달 중순쯤 팀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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