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선 감전사고로 1명 부상, 일대 일시정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1 12:00:00 수정 2011-08-01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농성동의 서구청 신청사 공사현장

인근에서 전주 이설작업을 하던

한전 협력업체 직원 38살 김모씨가

고압선에 감전돼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서구청 일대가 일시정전 됐습니다



한전은 김씨가 작업 중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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