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주암댐 수문을 열어
물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관리단은 일단 초당 50톤씩 방류하다
비가 더 올 경우 최대 2백톤까지
방류할 계획입니다.
수자원공사측은
오늘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난데다
다가오고 있는 태풍 무이파를 대비해
오는 8일까지 방류를 계속할 것이라며
방류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류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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