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은
내년 총선에 석패율제가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남경필 최고위원은
지역주의 타파 차원에서
석패율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데
한나라당 지도부 대다수가 동의하고 있다며
국회에 정치개혁 특위가 다시 가동되면
민주당 등 야당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 최고위원은 또
여수 엑스포와 F1자동차 대회 등
호남지역의 주요현안과 관련해
자치단체의 요청이 있다면
여야를 떠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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