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맥주업계가
광주지역 광공업생산량 증가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광공업 생산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광공업 생산원 지수는 172.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광공업생산 증가율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자동차와 맥주를 포함한
음료의 생산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전자제품과 기계장비, 전기장비 등의
생산량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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