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는
길가던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 30살 문 모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광양시 옥곡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를 운전하고 가다
손수레를 끌고 가던 75살 여 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설치된 cctv 분석을 통해
달아난 문씨를 10시간만에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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