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1 12:00:00 수정 2011-08-01 12:00:00 조회수 1

광양경찰서는

길가던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 30살 문 모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광양시 옥곡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를 운전하고 가다

손수레를 끌고 가던 75살 여 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설치된 cctv 분석을 통해

달아난 문씨를 10시간만에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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