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지역 주민들이
서울대의 지리산 학술림 반환을 촉구하며
본격적인 행동에 나섭니다.
구례지역 50여개 시민사회 단체는
내일(3일) 오전 구례군의회에서
지리산찾아오기 구례군민행동 출범식을 엽니다.
구례군민행동은 서울대 법인화로
지리산 18필지, 8189헥타르의 학술림이
새 법인에 무상으로 양도될 위기에 처했다며
지리산을 구례군민에게 되돌려 줄 것을
서울대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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