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전남지역의
마늘과 양파 재배면적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마늘 재배면적은 7,571Ha로,
지난해보다 54Ha가량 늘어났습니다.
양파는 만 2천 333ha로
지난해보다 503Ha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마늘과 양파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확기 시장 가격이 좋았던데다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양파소비량이 증가했기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