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마늘*양파 재배면적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1 12:00:00 수정 2011-08-01 12:00:00 조회수 0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마늘과 양파 재배면적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마늘 재배면적은 7,571Ha로,

지난해보다 54Ha가량 늘어났습니다.



양파는 만 2천 333ha로

지난해보다 503Ha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마늘과 양파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확기 시장 가격이 좋았던데다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양파소비량이 증가했기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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