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해변에
피서객이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된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도내 66개 주요 해수욕장에
60여 만명의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특히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20만명,
신안 우전해수욕장에 7만명이 찾았고,
신안 증도 리조트에도
지난 한달 동안 16만명이 방문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만 여명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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