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빠진 50대 남성 폭행 용의자 추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2 12:00:00 수정 2011-08-02 12:00:00 조회수 0

어제 광주천에 빠져 구조된 50대 남성이

중태에 빠진 가운데

경찰이 이 남성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52살 주 모씨가

광주천에서 100m 가량 떠내려오다

119에 구조됐는데 주씨는 현재 중태입니다.



경찰은 주씨가 광주천에 빠지기 전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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