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마나 집중호우로
땅속에 묻혀 있던 불발탄 등 포탄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육군 31사단에 따르면
어등산과 평동 사격장 등지에서
올해 발견된 유기탄이나 불발탄은
총 1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가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 발견된 12건 중 9건이
장마나 집중호우가 잦았던 6~8월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포탄을 발견할 경우
경찰이나 군부대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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