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 경영실적 크게 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2 12:00:00 수정 2011-08-02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기업의 경영실적이

세계 경기 회복에 힘입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지역에서

연간 매출액 20억원이 넘는 636개 기업의

'2010년 경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이

재작년보다 20.4% 증가한 것을 조사됐습니다.



총자산과 유형자산은

재작년말보다 각각

12.9%와 8.0%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매출액을 업종별로 보면

전자부품과 자동차, 석유정제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재작년보다 크게 증가한반면

건설업은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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