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기업의 경영실적이
세계 경기 회복에 힘입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지역에서
연간 매출액 20억원이 넘는 636개 기업의
'2010년 경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이
재작년보다 20.4% 증가한 것을 조사됐습니다.
총자산과 유형자산은
재작년말보다 각각
12.9%와 8.0%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매출액을 업종별로 보면
전자부품과 자동차, 석유정제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재작년보다 크게 증가한반면
건설업은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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