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원폭 피해자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광주에서 선을 보입니다
광주 지역 시민단체로 결성된
'히로시마 평양 광주지역 공동체 상영준비위원회'는 오는 8일 전남대박물관에서
다큐멘터리 '히로시마 평양' 상영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히로시마 평양'에는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당시 피폭돼
방사선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피폭자들의 삶과 증언이 담겨 있습니다
'히로시마 평양'을 제작한 이토 감독은
포토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태평양전쟁으로 일본에 의해 피해를 받은 아시아인 등을 취재해 잡지와 TV 등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