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싸게 판다고 속여 돈 가로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2 12:00:00 수정 2011-08-02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유아 용품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2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는 인터넷 포털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아기 장난감을 싸게 판다고 속여

10만원을 입금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100여차례에 걸쳐 1천 2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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