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브랜드쌀이
타지역 쌀보다
품질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 10대 브랜드쌀과
경기미 등 다른 지역의 쌀 5종을 분석한 결과
완전한 형태를 갖춘 쌀인 완전미 비율이
전남쌀은 모두 95퍼센트를 넘겨
타지역 쌀보다 높았습니다.
반면 전남산 쌀은
부스러진 쌀알이나 벌레먹은 쌀의 비율이
3퍼센트 미만에 머물렀고
단백질 함유량도 6.5퍼센트 이하여서
명품쌀의 기본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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