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국산밀의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쌀보리 대체작목으로 국산밀을 육성하기로 하고
올 가을 도내에서만
재배면적을 만 헥타르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거의 사라질 뻔했던 국산밀은
2009년 도내 재배면적이
천 525 헥타르로 늘어난데 이어
작년에는 5천 630헥타르
올해 초에는 7천 493헥타르까지 증가했습니다.
올해 밀 수매가격은
40킬로그램 한 가마당 3만 6천원으로
쌀보리 수매가보다
8-9천원 가량 더 높아서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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