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산밀 재배 1만 헥타르까지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3 12:00:00 수정 2011-08-03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에서

국산밀의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쌀보리 대체작목으로 국산밀을 육성하기로 하고

올 가을 도내에서만

재배면적을 만 헥타르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거의 사라질 뻔했던 국산밀은

2009년 도내 재배면적이

천 525 헥타르로 늘어난데 이어

작년에는 5천 630헥타르

올해 초에는 7천 493헥타르까지 증가했습니다.



올해 밀 수매가격은

40킬로그램 한 가마당 3만 6천원으로

쌀보리 수매가보다

8-9천원 가량 더 높아서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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