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와 혈액원간 줄다리기로
관심을 끌었던 전남대 헌혈의 집이
이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혈액원은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얻어
국비 15억원이 확보되면
내년 중 헌혈의 집을
현재 위치와 가까운 곳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또 혈액원과 전남대는 내년 4월까지 헌혈의
집 운영기간을 연장하고, 이때까지 신설공사가 끝나지 않으면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혈액원은 지난 97년부터
전남대후문 인근에서 헌혈의 집을 운영해오다가
최근 전남대로부터 땅을 비워줄 것을
요구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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