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더위에 일을 하던 80대 노인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요기동에서 밭일을 하던
89살 김 모 할머니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른 오늘
김 할 머니가 무리하게 밭일을 하다
더위를 못이겨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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