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서 일가족 보험사기단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3 12:00:00 수정 2011-08-03 12:00:00 조회수 1

구례경찰서는

가짜 진료를 통해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4살 박 모씨 등

일가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남편과 딸이 포함된 박씨 가족은

지난 2004년부터 8개 보험회사의

상해보험에 집중적으로 가입한 뒤

병원에 가짜 환자로 입원해 보험금을 타내는 등

지금까지 2백차례에 걸쳐 2억 1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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