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서는
가짜 진료를 통해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4살 박 모씨 등
일가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남편과 딸이 포함된 박씨 가족은
지난 2004년부터 8개 보험회사의
상해보험에 집중적으로 가입한 뒤
병원에 가짜 환자로 입원해 보험금을 타내는 등
지금까지 2백차례에 걸쳐 2억 1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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