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핵심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힘겨운 8월을 맞고 있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 맞붙은 잠실경기에서
선취 득점을 올리고도
선발 서재응이 무너지면서 4대5로
역전패했습니다.
또 주전 2루수 안치홍이 경기 도중 도루를 하다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후송되기도 했습니다.
2위 기아와 선두 삼성과의 승차는
한 경기 반으로 벌어졌으며,
3위 에스케이와의 승차는 3게임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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