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들의 부상 공백으로
이범호 선수가
7년만에 유격수로 나선 경기에서
기아가 한점 차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의 경기에서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선발 김희걸 선수의 역투와
김주형 선수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경기에서 김희걸 선수는
올 시즌 첫 승이자
4년만에 선발승을 기록했고,
7년만에 유격수로 나온 이범호 선수는
병살 3개를 잡아냈습니다.
두산과의 경기를 2승1패로 마친 기아는
오늘부터 3위 SK와
주말 3연전을 치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