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4개 해수풀장 피서지로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4 12:00:00 수정 2011-08-0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휴가 성수기를 맞아

보성 율포와 신안 우전, 목포 외달도 등

도내 4개 해수풀장에

지금까지 모두 5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찾아

이미 지난해의 이용객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수풀장 주변에 텐트촌과 한옥 민박시설 등

편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새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이용객 유치에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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