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휴가 성수기를 맞아
보성 율포와 신안 우전, 목포 외달도 등
도내 4개 해수풀장에
지금까지 모두 5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찾아
이미 지난해의 이용객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수풀장 주변에 텐트촌과 한옥 민박시설 등
편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새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이용객 유치에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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