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동물을 만나다' 전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4 12:00:00 수정 2011-08-04 12:00:00 조회수 0

조선시대 동물을 소재로 한 그림들을 모아

국립 광주박물관이

테마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식의 소 그림과

윤두서의 말 그림,

장승업의 십곡 병풍 등

조선시대 화가들이

동물을 소재로 그린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전시회를 통해

조선시대 영모화의 시기별 특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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