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동물을 소재로 한 그림들을 모아
국립 광주박물관이
테마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식의 소 그림과
윤두서의 말 그림,
장승업의 십곡 병풍 등
조선시대 화가들이
동물을 소재로 그린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전시회를 통해
조선시대 영모화의 시기별 특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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