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개혁특위가 지난달 내놓은
공천 개혁안에 대해 당내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동철 의원은 오늘 광주에서
개혁 특위가 내놓은 공천 개혁안 가운데
완전 국민경선제와 배심원제를 놓고
당내 반대 여론이 적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내년 총선의 호남 쇄신론과 관련해
광주와 전남은 지난 18대 총선에서
다른 지역보다 대폭적인 물갈이가 이뤄졌다며
누구나 수긍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동일한
원칙이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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