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보트 뒤집혀 피서객 1명 사망 2명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4 12:00:00 수정 2011-08-04 12:00:00 조회수 1

피서객들이 탄 고무보트가 뒤집혀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고흥군 영남면 남열마을 앞바다에서

29살 김 모씨 등

4명이 타고 있던 고무보트가 뒤집혀

26살 이 모씨 등

여성 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 씨가 숨졌습니다.



김씨 등 남성 2명은 실종돼

해경이 함정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고무보트가 파도에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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