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광양시 중동 길호대교 앞 교차로에서
진행중이던 트레일러의 21톤짜리
대형 코일이 도로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41살 이모씨가
코일에 깔려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4 12:00:00 수정 2011-08-04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30분쯤
광양시 중동 길호대교 앞 교차로에서
진행중이던 트레일러의 21톤짜리
대형 코일이 도로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41살 이모씨가
코일에 깔려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