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보트 뒤집혀 피서객 2명 사망 1명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5 12:00:00 수정 2011-08-05 12:00:00 조회수 1

고흥 앞바다에서 고무보트가 뒤집혀 실종됐던

20대 남성 2명 가운데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9 구조대는 어제 저녁 7시쯤,

고흥군 영남면 사고해역에서

실종됐던 24살 김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트에 타고 있던

피서객 4명 가운데 2명이 숨졌고,

1명이 실종된 상태이며

나머지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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