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서
요즘 절에서는 '탬플 스태이'가 한창 입니다
세속에서의 번뇌를 씻고
영혼의 길,순례의 길을 찾아 나선 현장을
황성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S/S
이펙트(10초)
계곡의 물소리와 매미소리가 산사의
적막을 흐트려 뜨립니다.
흐르는 물과 녹음이 어우려져 산사는
말 그대로 한 폭의 산수홥니다.
◀INT▶(변기봉)2,00 16 50
이어지는 명상시간,세속에서의 번뇌를
벗어 버리고 청정한 몸과 마음을 봅니다.
세상의 모든 시름이 사라져 영혼까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이펙트(10초 이내)
잠시 머물다 가는 길손에게도
산사는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세속에서의 번뇌를
벗어 버리고 우주와 자연의 숨결까지 깨닫게
해줍니다.
◀INT▶(의연)7,00 25 10
산사의 하루는 이렇게,
목탁소리와 바람소리,물흐르는 소리만 가득한채
저물어 갑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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