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40대 경찰에 자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5 12:00:00 수정 2011-08-05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41살 김모씨가 자수해옴에 따라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5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에 있는 집에서

필로폰 0.03g을 희석해 주사기로

투약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디서 마약을 구했는지와

추가로 투약한 적이 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