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41살 김모씨가 자수해옴에 따라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5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에 있는 집에서
필로폰 0.03g을 희석해 주사기로
투약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디서 마약을 구했는지와
추가로 투약한 적이 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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