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오는 23일부터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11개 나라에서
24개 창작 공간 대표가 참여해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아시아 문화전당의
창작 시스템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 아시아의 창작공간에서 제작한
작품을 소개하는
미디어 전시회도 함께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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