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관광도시를 꿈꾼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5 12:00:00 수정 2011-08-05 12:00:00 조회수 0

◀ANC▶

그동안 산업도시로만 인식됐던 광양시가

관광 중심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양항과 일본간 카페리 취항 이후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이 활발합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1월

광양-일본간 카페리 취항이후

일본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국내 여행사와 손잡고 출시한

다도해 주말 크루즈도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넘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 여수 세계박람회와

2013년 순천만 정원 박람회도

관광객을 끌어 모을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 개최 기간에는

세계 최고 수준급의

아트서커스 공연을 광양에서 열 계획입니다.

◀INT▶

광양시는 국내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동서화합의 상징인 섬진강에

모두 290억원을 들여

광양의 역사와 설화를 기반으로 한

백리길 테마로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양읍 서천변에는

광양 불고기 특화거리를 조성해

손님 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

올해들어 지난 6월까지

광양지역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0% 늘어난

모두 백73만여명.



광양이 철강과 항만의 토대위에

천혜의 자연을 기반 삼아

남해안권 관광도시 1번지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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