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보조원' 명칭 폐지하기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5 12:00:00 수정 2011-08-05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보조원'으로 불려오던 비정규직 직원들의

호칭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교무보조와 사서보조 등 그동안

보조원 명칭을 사용해왔던 12개 직종의

근로자에 대해 다음 달부터

행정사와 실무사 등의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비정규직 업무가 단순 보조에서 벗어나

급식과 독서, 특수 교육 등 고유 업무를 맡고 있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며

비정규직의 근무여건 개선과 직원간 위화감을 덜기위해 명칭 변경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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