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보조원'으로 불려오던 비정규직 직원들의
호칭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교무보조와 사서보조 등 그동안
보조원 명칭을 사용해왔던 12개 직종의
근로자에 대해 다음 달부터
행정사와 실무사 등의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비정규직 업무가 단순 보조에서 벗어나
급식과 독서, 특수 교육 등 고유 업무를 맡고 있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며
비정규직의 근무여건 개선과 직원간 위화감을 덜기위해 명칭 변경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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