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수위 조절을 위해
주암댐의 방류량이 늘었습니다.
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은
홍수 조절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초당 30톤이던 방류량을
오늘 오전 11시부터 초당 백톤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주암댐 관리단은 현재 주암댐의 수위는 102m로
홍수 조절에 여력이 있지만
강우 상황에 따라 방류량이 증가할 수 있다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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