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지원 업무를 맡은 공무원에 대한
횡령 의혹이 불거져
나주시가 자체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어린이집으로부터
반환받은 보육료를 가로챈 혐의를 잡고
A씨에 대해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검찰 고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린이집 지원 업무를 맡은
지난 2008년부터 3년동안
어린이집 2곳에 이중 지원된 530여만원을
반환받은 뒤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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