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를 차고지에 주차하지 않고
도로변에 밤샘 주차를 일삼아 온
화물 차주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6월 한달동안
집중 점검을 펼친 결과
불법 밤샘 주차 531건을 적발해
1억여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또, 적재물 보험 미 가입업체
3곳이 적발돼
2백 7십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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