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락해가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행정기관과 기업들이 발벗고 나섭니다.
광주전남지방 중소기업청은
광주시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을 추진키로 하고
오늘(8)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광주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8억 6천만원 어치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늘 행사에는
김동선 중소기업청이 참여해
전통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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