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생종 쌀 생산량, 작년보다 4천톤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7 12:00:00 수정 2011-08-0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벼 조기재배 면적을

만 9천여 헥타르로 늘렸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7백여 헥타르가 늘어난 것으로

이에 따라 올해 조생종의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4천톤이 늘어난

8만 7천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모내기 이후 현재까지 평균 기온이 22.4도

일조시간이 496시간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만큼

이달 말쯤 조생종을 수확해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2-3일 일찍

햅쌀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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