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3위 추락의 위기에서
SK를 상대로 소중한 1승을 챙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6회 투아웃까지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막은
서재응 선수의 역투를 앞세워
6:1로 이겼습니다.
또 이범호 선수는 2타점 적시타를 치며
승리에 기여했지만
허벅지 통증 때문에 경기 도중 교체됐습니다.
정밀 검진 결과 이범호 선수는
오른쪽 허벅지 근육 두곳이 파열돼
4주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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