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고온으로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고
부산 지역에 일본 뇌염 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방역 활동이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소독 장비 4백여대와
180여명으로 방역단을 구성해
이달 말까지 집중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일본 뇌염 매개 모기의 서식지인
물 웅덩이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태풍등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지역 발생시
방역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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