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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8 12:00:00 수정 2011-08-08 12:00:00 조회수 0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에서 3명이 숨지는 등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초속 30미터의 강풍으로

간판은 흉기로 변했고

과일은 대거 떨어져 딸게 없을 정돕니다 --------------------------------

삼성전자 일부 협력업체들이

적자 운영에 시달리다 문을 닫는 등

경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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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지역 돼지갈비 값이

1년전보다 22% 올라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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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선수가 많은 기아타이거즈가

이빨빠진 호랑이로 전락해 있습니다



이번주가 비상이냐 추락이냐,

고비가 되고 이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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