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에 대한
본 감사에 나섰습니다.
감사원은
전남대에 7명, 조선대에
3명의 감사인력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등록금의 적정성 등
교육 재정과 회계 부문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반값 등록금 논란에서 비롯된 이번 감사에서
조선대는 당초 예비 감사 대상에서 빠졌다가
본 감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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