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여파 전남지역 해수욕장 '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8 12:00:00 수정 2011-08-0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태풍의 영향으로 떠밀려온 쓰레기와

백사장 유실 등으로

사실상 개장 휴업상태에 빠졌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쓰레기로 뒤덮혔고

텐트 등이 바람에 날아가는가 하면

주변 상가들의 비 가림막이 떨어져 나가는 등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전남지역의 다른 해수욕장도 대부분

해변에 밀려온 쓰레기 등으로

피서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상인들은 절정에 이른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 감소 등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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