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선장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고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그제 밤 10시쯤
완도항 부두에 정박중인 어선에서
잠을 자고 있던 선장 44살 조 모씨의 어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 씨는
사고 당일 동료 선원과 술값 문제로 다툰 것을
선장인 조 씨가 훈계한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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