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의 활동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7월 한달 동안 출동한 벌집 제거
구조 활동은 모두 27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나 증가했습니다.
또, 8월 들어서는 하루 평균 10건 이상의
벌집제거 신고가 접수되는등
무더위와 함께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말벌의 경우 일반 벌보다
15배나 독성이 강하다며
벌집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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