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한우 거래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 동안에
도내에서는 모두 5천 백여 마리의 한우가
도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도축량보다
26퍼센트나 늘어난 것으로
한우고기는 233억원 가량이 거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한우 할인 판매행사가 계속되면서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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