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채소와 과일 등 성수품가격이 긴급 점검됩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은
폭우와 무더위로 신선 식품 가격이
폭등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긴급 물가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추석을 보름 가량 앞둔 이번달 22일부터는
추석 성수품을 매일 조사해
물가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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