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와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진보 대통합을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북 콘서트에서
이 대표는 진보 세력이 통합하면 집권도
생각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유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채무를
갚는 길은 진보 대 통합이라고 거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대담을 역을 책의 출간을
기념해 열린 북 콘서트에서는
특히, 참여의 힘이 2007년 대선에서
정치 혁명을 이뤘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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