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진보 북 콘서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1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와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진보 대통합을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북 콘서트에서

이 대표는 진보 세력이 통합하면 집권도

생각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유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채무를

갚는 길은 진보 대 통합이라고 거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대담을 역을 책의 출간을

기념해 열린 북 콘서트에서는

특히, 참여의 힘이 2007년 대선에서

정치 혁명을 이뤘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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