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치구간 경계조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광주시가 신청한 동구 등 4개 자치구간
경계 조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는 10월부터
광주 동구의 산수동 일부와
서구의 무등 경기장 주변이 북구로 편입되고,
북구 풍향동 일부와
남구 방림동 일부가 동구로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내년 총선에서
광주 지역의 국회의원 수도 8명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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