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나주지역 모 초등학교 현직 교장
6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 재직 당시 교총 회비로
현장학습 지원센터 설치 공사를 진행하면서
4억 8천만원의 예산 가운데 2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자신의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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