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 근로자는 173명으로
광주전남 사업장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나주의 한국쓰리엠과 광양의 삼화산업 등
광주전남 12개 업체가
산재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으로분류됐습니다.
특히 광주 남구청과 광산구청 총무과에는
각각 3명씩의 근로자가
재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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