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산업재해 광주전남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1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 근로자는 173명으로

광주전남 사업장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나주의 한국쓰리엠과 광양의 삼화산업 등

광주전남 12개 업체가

산재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으로분류됐습니다.



특히 광주 남구청과 광산구청 총무과에는

각각 3명씩의 근로자가

재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